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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뉴스 = 양인범 기자]  PR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연료전지 및 전기화학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세레스파워(Ceres Power)가 2023년에 메가와트 규모의 고체산화물 전해조(Solid oxide electrolyser, SOEC) 견본품을 제공하기로 쉘(Shell)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쉘과 세레스는 SOEC 기술을 이용해 고효율성 저비용 녹색수소를 제공하고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녹색수소는 오늘날 화석 연료에 의존하는 에너지 시스템에서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어려운 부품을 탈탄소화하는 믿을 만한 대안으로 널리 인식되고 있다.

세레스는 80대 중반 ~ 90% 효율성 범위 내에서 다른 기술보다 효율성이 약 20% 더 높은 수소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범위에서는 산업 공정에서 나오는 여열을 이용해 이처럼 높은 효율성을 달성할 수 있다.

세레스는 SOEC 기술을 개발하는 데 1억 파운드를 투자했다. 이는 2025년까지 시장 최고 수준의 수소 $1.5/kg 균등화 비용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쉘과의 계약은 세레스의 사업 전략과 맥락을 같이 하며, 신규 시장의 상업화와 개발을 위한 방안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인도 벵갈루루에 위치한 쉘의 연구개발기술센터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곳에 공급된 수소는 현장에서 산업 공정에 투입된다. 이 센터는 더욱 깨끗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할 잠재력을 지닌 혁신과 기술에 쉘이 집중한 핵심 부문이다.

세레스의 사장 필 콜드웰은 “이번 쉘과의 발표는 자사에 있어 매우 중요한 단계”라며 “이 파트너십은 자사의 사업 전략을 인정하고, 넷제로 달성에 필요한 규모와 속도로 산업 탈탄소화를 위한 저비용 녹색 수소를 제공할 수 있는 자사 SOEC 기술의 잠재력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쉘 기술 EVP 유리 세브레그츠는 “자사의 Powering Progress 전략은 에너지 변환을 주도하고, 2050년까지 배출량 넷제로 에너지 기업이 되기 위한 여정의 속도를 높이고자 하는 분명한 포부를 설정하는 것”이라면서 “이 전략에서 수소는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차별화된 SOEC 기술을 보유한 세레스는 최적의 비용과 효율성 특징으로 수소를 생산할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면서 “세레스와의 시범 프로젝트 및 협력은 이 촉망되는 기술을 산업 규모로 숙성시키기 위한 단계”라고 설명했다.

CERES, 쉘과 녹색수소용 전해조 계약 < 실시간 기사 < 해외뉴스 < 기사본문 - 수소뉴스 (h2news.co.kr)

 

CERES, 쉘과 녹색수소용 전해조 계약 - 수소뉴스

[수소뉴스 = 양인범 기자] PR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연료전지 및 전기화학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세레스파워(Ceres Power)가 2023년에 메가와트 규모의 고체산화물 전해조(Solid oxide electrolyser, S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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