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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日 ロイター] - アメリカン航空は2日、新興企業ゼロアビアから水素燃料電池エンジンを100基購入する仮契約に合意したと発表した。 アメリカン航空はまた、シリーズC調達ラウンドの一環としてゼロアビアへの投資を増やしたが、詳細は明らかにしなかった。 アメリカン航空は2022年にゼロアビアに初めて投資し、覚書を交わした。 ゼロアビアは20人乗り試作機の飛行試験を行っている。また、アメリカン航空が一部の地域路線で使用しているカナダの航空機メーカー、ボンバルディアのCRJ700のような、より大型の航空機向けエンジンも設計している。 アメリカン航空は2050年までに温室効果ガス排出量を実質ゼロにする目標を掲げている。

 

アメリカン航空、水素燃料電池エンジンの100基購入で合意(ロイター) - Yahoo!ニュース

 

アメリカン航空、水素燃料電池エンジンの100基購入で合意(ロイター) - Yahoo!ニュース

[2日 ロイター] - アメリカン航空は2日、新興企業ゼロアビアから水素燃料電池エンジンを100基購入する仮契約に合意したと発表した。 アメリカン航空はまた、シリーズC調達ラウンド

news.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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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에너지플랫폼뉴스

일 자 2024.7.2

혼입가스 내 수소가스 농도측정 시스템 구입위한 입찰 진행중
국가 R&D 예산 삭감으로 늦어져 내년까지 설비 구축 완료 예정

[에너지플랫폼뉴스 정상필 기자] 도시가스 배관망 수소혼입 안전성 평가‧실증을 위한 장비 구축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최근 가스안전공사는 '도시가스 배관망 수소혼입 안전성 평가‧실증 및 안전기준 개발' 연구과제 수행을 위한 혼입가스 내 수소가스 농도측정 시스템 구입을 위한 입찰을 진행중이다.

혼입가스 내 수소가스 농도측정 시스템 제작 개념도.

도시가스 배관망 수소혼입 R&D 과제는 연소기기·가스기기 및 부품 등에 대한 실험실 규모의 Lab단계 시험을 진행 후, 가스안전공사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에 모사설비를 구축해 내구성을 실증하는 파일럿 단계 시험을 통해 안전성을 검증하고 제도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혼입비율은 최대 20%를 목표로 5%→10%→15%→20% 단계별로 연소기, 비금속재료 등 안전성을 검증하고 국민 불편이 없도록 기존 도시가스 시설(배관, 가스레인지 등)의 변경이 없는 수준으로 수소 혼입 비율을 도출하고 적용할 계획이다.

앞서 가스안전공사는 지난해 1차년도 사업으로 수소혼입 환경 시험·평가장치 22종에 대한 기본 개념설계를 완료하고, 안전성 평가를 위한 가스레인지용 성능시험 장치를 개발했으며, 일부 가정용 보일러와 CNG차량 엔진에 대해서는 수소 5% 혼입에 대한 안전성 시험을 실시했다.

사업 2차년도인 올해는 수소혼입 시험장비 및 설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안전성 검증이 시작되는 단계로, 총 12종의 시험장치 구축이 예정돼 있다.

그 시작으로 이번 혼입가스 내 수소가스 농도측정 시스템 구입이 추진되고 있다.

이 시스템을 통해 혼입한 가스(CH4+H2)의 수소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지속적으로 분석해 측정치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측정치를 실험설비 혼입 시스템으로 전송해 혼입농도를 제어하게 된다.

가스안전공사는 이번 수소가스 농도측정 시스템 구입을 시작으로 올해 예정돼 있는 수소혼입 시험장비 및 설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다만 2차년도 국가 R&D 예산 삭감으로 당초 계획보다 시험장비 설비 구축이 늦어져 지고 있어 내년까지 수소혼입 시험장비 및 설비를 구축하고 내년 하반기 이후 본격적인 안전성 실증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도시가스 배관 내 수소 20% 혼입 시 연간 765만톤의 CO2 감축 효과가 있고, 이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의 2.63%에 해당하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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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서 달리는 소형 수소모빌리티, 기대감 ‘쑤욱’ < 기업 < FOCUS < 기사본문 - 월간수소경제 (h2news.kr)

 

도심서 달리는 소형 수소모빌리티, 기대감 ‘쑤욱’

월간수소경제 = 이상현 기자 | 수소가 일상 속으로 침투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가장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수소제품은 넥쏘(수소 승용차)라고 봐도 무방하다. 최근 수소버스 보급이 확대되고

www.h2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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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AS chemicals are toxic. They persistently contaminate water and soil and accumulate in humans and animals through food and consumer products. The European Chemicals Agency (ECHA) therefore published a proposal in February 2023 that would ban the production, use and distribution (including the import) of PFAS in the European economic area. The semiconductor industry views the threat of a PFAS ban as a critical issue because the chemicals are used as membranes and housings in filters, as well as in processes such as etching and cleaning. According to numerous manufacturers, there is no viable alternative to the long-lasting per- and polyfluoroalkyl chemicals, and banning them would make production of most semiconductor products impossible. However, researchers at Fraunhofer IAP in Potsdam have now successfully developed a PFAS-free membrane for a supplier to the semiconductor industry. This membrane is based on conventional, specifically stabilized polymers, which could replace PFAS membranes. The polymer polyacrylonitrile (PAN) membrane offers high chemical and mechanical stability. It also has an extremely small pore diameter of around seven nanometers. This is necessary to separate particulate impurities from production and to filter and recycle the fluids required for the process, such as acids and solvents. The membrane can be customized to meet specific needs, which makes it easy to integrate the new process into existing systems to manufacture the next generation of chips.


Impurities and contaminants must be avoided
“Chip manufacturing involves numerous process steps such as cutting, cleaning and planarization to apply the structures to the wafer. All of these operations produce particulate contaminants that must be separated out in each process, otherwise they would interfere with the creation of nanometer-sized structures,” says Dr. Murat Tutus, engineer at Fraunhofer IAP and head of the “Membranes and functional films” department. Murat Tutus and his team have succeeded in creating a chemically and mechanically highly stable membrane made of conventional polymer, which can filter out particles with a pore size of just seven nanometers. For comparison: In medical engineering, filters with a pore size of 220 nanometers are used for sterile filtration. “We were able to use another component patented by us to chemically modify the polymer and stabilize it also for harsh environments,” says the researcher.

The researchers were also tasked with achieving a pore size distribution that deviated only negligibly from seven nanometers. In addition, the membrane should be highly permeable. “The degree of permeability is defined by the number of pores on the surface. The smaller the pores, the lower the permeability. To increase permeability, we therefore had to increase the number of pores in a second step while keeping the pore size constant,” explains Tutus.

Membrane production with REACH-compliant solvents
Since the membrane’s pore size and permeability can be customized to specific needs, it will be easy to adapt it to diverse applications in other industries. As an added benefit, membrane customization means that existing systems can continue to be used and no staff training is required. Dr. Tutus and his team see a great deal of potential for their developments in the pharmaceutical and chemical industries, which also use aggressive solvents. The membrane production itself uses REACH-compliant solvents (Registration, Evaluation, Authorization and Restriction of Chemicals) and low temperatures throughout, making it an overall sustainable process. The membrane is fabricated using a NIPS (non-solvent induced phase separation) process, which also allows researchers to customize the morphology, or pressure stability, of the membrane.
Fraunhofer Institute for Applied Polymer Research IAP  (iap.fraunhofer.de)
Research News June 2024 - PFAS-free polymer membranes for semiconductor processing [ PDF  0.35 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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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대전일보

일 자 2024.6.12

전기화학 증착 시간에 따라 변해가는 산화물 나노 촉매의 형상.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제공.

고효율 청정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의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촉매 코팅 기술이 개발됐다.

12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하 에너지연)에 따르면 수소융복합소재연구실 최윤석 박사는 한국과학기술원 신소재공학과 정우철 교수, 부산대학교 재료공학부 박범경 교수 연구진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단 4분 만에 고체산화물 연료전지의 성능을 대폭 향상시키는 촉매 코팅 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연료전지는 수소경제를 이끄는 고효율 청정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중 발전효율이 가장 높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는 수소, 바이오가스, 천연가스 등 다양한 연료로 사용할 수 있다. 공정 중 발생하는 열을 이용한 복합발전도 가능하다.

고체산화물 연료전지의 성능은 공기극(양극)에서 일어나는 산소환원반응에 의해 결정된다. 연료극(음극)에서 일어나는 반응에 비해 공기극의 반응 속도가 느려 전체 반응 속도를 제한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느린 속도를 극복하기 위해 활성이 높은 새로운 공기극 소재를 개발하고 있었지만, 아직은 화학적 안정성이 부족해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에너지연 연구진은 안정성이 우수해 산업계에 널리 사용되는 소재인 LSM-YSZ 복합전극(이하 '복합전극')의 성능을 한 차원 높이는 데 집중했다. 그 결과 복합전극 표면에 산소환원반응을 활발하게 하는 나노 크기의 프라세오디뮴 산화물(PrOx) 촉매 코팅 공정을 개발, 이를 적용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의 성능을 대폭 향상했다.

연구진은 또 상온, 상압에서 작동하며 복잡한 장비와 공정이 필요하지 않은 전기화학 증착법을 도입했다. 복합전극을 프라세오디뮴(Pr) 이온이 포함된 용액에 담가 전류를 흐르게 하면, 전극 표면에서 생성된 수산화기(OH-)와 프라세오디뮴 이온이 만나 침전물의 형태로 변하고 전극에 균일하게 코팅된다. 이렇게 형성된 코팅층은 건조 과정을 거쳐 산화물 형태로 바뀌고 고온의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전극의 산소환원반응을 촉진한다. 이 코팅 공정에 들이는 시간은 단 4분에 불과하다.

아울러 연구진은 코팅된 나노 촉매가 산소 교환, 이온 전도를 촉진하는 원리를 규명해 촉매 코팅 방식으로 복합전극의 낮은 반응 속도를 해결할 수 있다는 학술적 근거도 제시했다.

연구내용 개략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제공.

최윤석 박사는 "이번에 개발한 전기화학 증착 기술은 기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제작 공정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후처리 공정으로 산화물 나노 촉매를 도입해 산업적 활용성이 높다"며 "고체산화물 연료전지뿐만 아니라 수소 생산을 위한 고온 수전해(SOEC) 등 다양한 에너지 변환장치에 적용 가능한 원천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핵심기술개발사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기초연구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재료과학 분야 세계적 학술지인 'Advanced Materials(IF 29.4)'지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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